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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짓기를 결심하는 순간부터 인터넷이나, 주변 지인을 통해 건축과 관련된 경험담이나 정보를 수집하게 됩니다. 허나, 이런 경로로 얻어지는 정보들 중 일부는 왜곡된 정보이거나, 1회성 경험에 의한 편향된 것들이기에 정보선택에도 많은 주의가 필요합니다. (주)위빌종합건설은 대다수 예비건축주들께서 궁금해하실 내용을 생동감있는 현장의 이야기로 전해드립니다. 내 집짓기의 진솔한 가이드가 될 알찬 내용들을 만나보세요.

중목이야기

목재 구조재(보)의 하중 계산

위빌 2022.03.30

한국에서 목조주택을 시공할 때 바닥난방의 경우 건식과 습식 두 가지의 방법이 주로 사용됩니다.

난방패널(온돌패널)을 사용하는 방법이 건식 난방이고, 시멘트 몰탈(방통)을 사용하는 방법이 습식난방입니다. 

저희 회사와 거래하는 한국의 업체에서 습식 난방을 시공할 때 목재 구조재인 보가 견딜 수 있는 하중에 대해서 정확한 정보를 원하셔서, 일본에 있는 설계 연구소에 의뢰해서 보가 견딜 수 있는 최대 하중에 대해서 계산을 했습니다.

 

 

 

 

*105*180 크기의 보는 M2 당 최대 265KG 의 하중을 견딜 수 있습니다.

 


 

 

 


                     
 

* 105*240 크기의 보는 ㎡ 당 최대 265KG 의 하중을 견딜수있습니다. (L=3640M/M일경우)







 

* 105*300 크기의 보는 ㎡ 당 최대 272KG 의 하중을 견딜 수 있습니다.






일본중목을 시공하면서 한 번 쯤 짓고 넘어가야할 것이 있다면 우리나라의 방통입니다.

북미에도 일본에도 거의 적용하지 않는 방통이 있다 보니  그에 대한 고정하중을 생각해봐야 하고 그 하중을 이기는 목재를 사용하여야 장수주택이 될 수 있습니다.

일본관계자를 만났을 때 맨 처음 질문했던 게 우리나라 방통의 고정하중입니다. 우선 성의를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렇다고 한 구조재가 들어오면 또 내진에 대한 구조계산을 요청하여야겠습니다. 시공이란 게 수 백 수 천 가지의 재료의 조합이라 우선은 안정된 구조에서의 마감이 필수입니다. 일본에서 제법 많은 구조재가 수입되고 현장에서 지어지고 있지만 확실한 구조계산에 의한 집짓기가 우선 선행되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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