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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집짓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위빌이 2017.09.15

 

지난 1월 16일과 23일, 두 차례에 걸쳐 새해 첫 집짓기 모임이 있었습니다.

계속되는 한파로 인해 몇 분 안오실까 우려도 했었습니다만,

소수 정예! 많은 질문과 답변, 그리고 대화로 채워진 알찬 시간이었습니다.

첫 시간에는 단독주택 신축에 관한 이야기들을 풀었습니다.

리슈건축의 홍만식 소장님은 준공에서부터 입주까지의 일련의 프로세스를 기준으로

건축주가 꼭 알아야 할 알짜배기 정보들을 다양한 예시들과 함께 이해하기 쉽게 풀어주셨고,

집짓기를 준비하고 있는 건축주들은 각각의 개별적인 질문을 통해 도움이 되는 답변들을 들었습니다.

또한, 건축할 토지를 이미 확보하고 계신 분들에게는 해당 토지의 위성사진, 지적도, 포털사이트의 로드뷰 등

다양한 툴을 통해 입지와 목적에 적합한 건축의 방향성을 제시해드리기도 했습니다.

바로 이런 것^^!.

이처럼 디테일한 개별 컨설팅이 가능한 모임을 만들고자 집짓기 모임의 매 회 참석인원을 3~5팀 정도로 제한하고 있는 것입니다^^.


 

 

 



집짓기에 관한 체크포인트 등 전체적인 브리핑이 끝나고

개별적인 케이스 분석, 그리고 질문 답변이 오가는 사이에 3시간이 넘는 시간이 훌쩍 지나갔습니다.

마련해 둔 간단한 음식으로 점심식사를 대신한 후 바로 현장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날 방문한 곳은 고양시 일산동구 성석동에 지어지고 있는 단독주택 현장이었습니다.


 









성석동 주택은 다락방을 포함한 주택의 규모가 약 60평 정도(필로티 및 테라스 등 면적 불포함) 되는 목구조주택이며

주택에 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위의사진을 클릭하시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주택의 외관을 둘러본 후 거실에 모여 집에 관한 간략한 브리핑이 있었습니다.

시공과 관련한 궁금한 사항들은 현장을 담당하고 있는 소이로건축의 현장소장과 함께 풀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일주일 후 상가주택을 계획중이신 분들과의 두 번째 집짓기 모임이 진행됐습니다.

상가주택의 경우 수익성을 배제할 수 없는 부분이기에 많은 분들이 토지매입단계에서부터 어려움을 겪곤 합니다.

이 날 모임에서는 그간 진행되어왔던 여러 프로젝트를 예시로

해당 프로젝트의 기대수익성 분석부터 시작되는 프로젝트의 진행과정을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참석하신 분들 중에는 계획설계과정에서 이 같은 사업성 분석까지 전제될 수 있음에 놀라시기도 했습니다^^.

첫 모임과 마찬가지로 브리핑과 질문답변으로 채워진 알찬 시간 이후 실제로 지어진 상가주택을 방문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찾은 곳은 상도동 반달집.

그 동안 방송을 통해서도 몇 번 소개된 집인데요, 못생긴 땅을 활용해 동네의 명물로 들어선 집이기도 합니다^^.


 

















집을 찾아온 일행을 건축주는 반갑게 맞아주셨습니다. 추운 날씨 임에도 집 안에는 훈훈한 기운이 가득했습니다. 

저희가 찾아뵙는다고 해서 일부러 보일러를 오래 돌리신건가 해서 여쭤보니 아침에 일어나서 30분 정도 돌린게 전부라고 하십니다. 

온도조절기에 표시된 실내온도는 20~22도, 단열의 중요성이 얼마나 큰지 새삼 느끼게 되는 순간이었습니다.

상가주택을 짓고 입주 후 1년간 지내오신 건축주와의 짧지만 알찬 대화가 오가고 이 날의 모임이 마무리 되었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함께해 주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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